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6차 산업화에 적극 나서면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각 농가의 개성을 살린 농산물로 차별화에 나섰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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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집에서 하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6차 산업화에 적극 나서면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각 농가의 개성을 살린 농산물로 차별화에 나섰다.…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방으로 향했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가스레인지의 불을 켜는 순간 ‘펑’ 하는 굉음과 함께 가스가 폭발했다. 그리고 세 할머니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사고 현장은 참담했다. 마을회관은 사고 이후 한 달, 두 달이 지나도록 정리되지 않은 채 사고의 잔상이…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생활이 그저 좋단다. “태어난 곳이 서울이긴 하지만, 제가 어렸을 때는 집에서 가지도 길러 먹고, 오이도 심어 먹고, 토끼도 길렀던 기억이 남아 있어 시골살이가 낯설지 않아요. 살다 보니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리웠어요. 그래서 당진에서 사는 게 정말 좋…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많다는 복 지리를 꼽았다. 우선 냉동 상태로 공수한 복어를 깨끗하게 손질하는데, 윤말숙 대표는 “복어에는 피는 물론 눈에도 독이 있어 세심하게 손질해야 한다”고 말했다. 껍질을 벗겨 손질한 복어는 말린 복어와 복 껍질로 맛을 낸 육수와 함께 요리한다.…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나행복(송악읍 부곡리) 할머니는 방 한 칸 좁은 집에서 고양이 34마리 그리고 강아지 1마리와 살고 있다. 좁은 집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고양이가 늘어나자 집안 관리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곳곳에 사료가 널려 있고, 고양이 배변을 위해 주변에서 퍼…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찌꺼기(커피박)로 만든 점토로 제작한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키링)를 색칠하는 활동이다. 이혜선 씨가 지난해 5월쯤 ‘당장’에 참여해 현재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어온 활동이다. 이 씨는 “한잔의 커피를 내리면 원두의 99.8%가 커피박으로 남게 되…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요하다고 생각해.” 우리는 부모가 되기 위해 얼마나 준비하고 공부를 하는가? 내가 자라던 시대와는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 살아가야 할 내 아이들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주고 싶었을까? 첫 번째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다. 백일쯤부터 책을 …
2023.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참전용사 중 2200여 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생의 끝자락에서 회고하는 전쟁의 참상을 기사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한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당진시지회를 통해 추천받은 6명의 참전용사의 삶을 오는 11월까지 기록해 나갈 예정이…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고려인이다. 고려인은 구 소련 붕괴 이후 독립 국가 연합의 국가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우크라이나 등이 포함돼 있다. 고려인들은 특히 합덕지역 등 남부권을 중심으로 집촌화를 이루고 …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활동이 있는 당진문화원을 찾는다. 한바탕 노래에 맞춰 춤추며 운동하면 집에서는 아팠던 허리가 낫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22명 동아리 회원 중 불가피한 일을 제외하고는 늘 20여 명 이상 활동에 참석할 정도로 끈끈한 정과 열정을 보이는 정라인 동아리…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엮었다. “삶이 늘 살얼음판이었기에 아무 일이 없어도 걱정을 놓지 못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묵묵히 이 땅을 지켜왔기에 지금의 우리가 여기에 있을 수 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세상이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앞서 살아온 한 사람 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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