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전환 옹
…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탈무드에는 “재산이라는 것은 죽으면 집에서 작별하고, 자식들은 장지에서 고별하면 끝이고, 사람의 선행이나 덕행은 죽어서도 오래오래 함께하는 것이다”라는 명언이 나온 것이다. 금년에도 마지막 한장의 달력이 힘없이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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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집에 계신'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탈무드에는 “재산이라는 것은 죽으면 집에서 작별하고, 자식들은 장지에서 고별하면 끝이고, 사람의 선행이나 덕행은 죽어서도 오래오래 함께하는 것이다”라는 명언이 나온 것이다. 금년에도 마지막 한장의 달력이 힘없이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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