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작은아빠는 두 달 전까지 우리랑 같이 살았는데 지금은 정신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언제 오실까? “아빠도 내 얼굴 안 보여?” 오늘은 아빠(전유만·48)가 일을 나가지 않으셨다. 우리 아빠도 할머니처럼 눈이 안 좋다. 점점 내 얼굴이 안 보인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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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집에 계신'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작은아빠는 두 달 전까지 우리랑 같이 살았는데 지금은 정신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언제 오실까? “아빠도 내 얼굴 안 보여?” 오늘은 아빠(전유만·48)가 일을 나가지 않으셨다. 우리 아빠도 할머니처럼 눈이 안 좋다. 점점 내 얼굴이 안 보인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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