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전교생 단 두 명 뿐인 난지분교 아이들의 여름나기
…방으로 쓰인다. 창고와 화장실, 식당이 각 방문을 열면 자리하고 있다. 방학 중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이곳에 다니는 학생은 단 두 명이다. 소난지섬과 대난지섬을 합쳐서 초등학생이라곤 6학년 이지효 학생과 3학년 석서영 학생이 전부다. 한 달 가량의 짧…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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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짧은 방학'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1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방으로 쓰인다. 창고와 화장실, 식당이 각 방문을 열면 자리하고 있다. 방학 중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이곳에 다니는 학생은 단 두 명이다. 소난지섬과 대난지섬을 합쳐서 초등학생이라곤 6학년 이지효 학생과 3학년 석서영 학생이 전부다. 한 달 가량의 짧…
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명의 서명 명단은 지금쯤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이제 많은 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간다. 짧은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될 때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이 조금은 더 안전할 수 있도록 부디 당진시와 교육 당국이 머리를 맞대고 변화를 만들어내길,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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