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불법 차박·캠핑족이 점령한 장고항
… 사업을 통해 590억 원을 들여 기반시설을 조성해 놓은 장고항은 불법 차박·캠핑의 성지가 됐다. 주말이면 수백 대의 캠핑차량이 주차장과 공터를 점령하면서 실치를 맛보러 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도로변에 주차를 해야 하고, 캠핑족들이 떠난 자리는 수십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차박 성지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업을 통해 590억 원을 들여 기반시설을 조성해 놓은 장고항은 불법 차박·캠핑의 성지가 됐다. 주말이면 수백 대의 캠핑차량이 주차장과 공터를 점령하면서 실치를 맛보러 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도로변에 주차를 해야 하고, 캠핑족들이 떠난 자리는 수십 …

2022.04.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은 계절이 다가오면서 국가어항 사업으로 정비를 마친 장고항 일대가 불법 차박·캠핑족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장고항은 지난 2008년 12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되면서 사업비 590억 원을 투입해 방파제, 소형선 부두 및 선양장 등 접안시설과 수산·어항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