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집에서 학교까지 꽤 먼 길을 걸으며 “제발 우리 엄마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또 걸으면서 길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일도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착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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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착한 우리'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집에서 학교까지 꽤 먼 길을 걸으며 “제발 우리 엄마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또 걸으면서 길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일도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착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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