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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착한 우리'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녀회장이 정말 친딸처럼 대하고, 둘라 역시 그를 잘 따른다”며 “둘라가 우리나라에 와서 외롭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화식 부녀회장은 “아들이 없어 둘라가 정말 딸 같아 애틋하고 사랑스럽다”며 “넉넉한 살림은 아니지만 동네에서도 소문난 착한 남편…

  2.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협동으로 신자유주의에 맞서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8두레생활협동조합 연합회

    … 함께 공동구매하고, 공동물류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다. 1997년 창립해 2015년 현재까지 18년간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운영돼 온 두레생협연합회는 소매유통업을 근간으로 현재는 28개의 회원…

  3.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를 다니고 있다. 아버지로서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했지만 잘 자라줬다. 우리 가족은 주말가족이었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당시 천안시 성환에서 살았고 나는 대관령 근처가 근무지여서 혼자 살았다.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4.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중요한 영유아 시기에 건강한 전통 음식 맛에 길들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의 입맛은 서구화되어 가고 있다. 마음과 영혼도 많이 병들어가고 있다. 마음이 아프면 부모님의 포근한 스킨쉽과 따스한 말로 위로를 받아야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위로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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