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합덕읍 석우리에서 16년째 자연을 요리하고 있는 윤혜신 요리연구가(55)의 일주일은 너무나 바쁘다. 주변의 밭을 일구며 식당을 운영하고, T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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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착한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석우리에서 16년째 자연을 요리하고 있는 윤혜신 요리연구가(55)의 일주일은 너무나 바쁘다. 주변의 밭을 일구며 식당을 운영하고, T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

2019.1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발과 보전이 균형을 이루도록 갈등을 해소하는 조정자 역할도 필요합니다. 착한 정책에 대해서는 박수갈채를 아끼지 말고, 맹목적인 비판보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촌철살인의 정론지로 거듭나길 기대하겠습니다. 또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아직도 우리 주…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의 선악과 정사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착한마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양심 자체를 육안으로 직접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얼마동안 함께 있어 보면 그 사람의 양심이 어떤 양심인지 곧 알 수 있다. 성경을 읽다보면 양심이…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가르치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중세 천 년간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빛의 역할을 과연 감당해 왔던가? 그럼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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