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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창작 순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창작 순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서관에서 만나는 수채화

    …회원들의 수채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인숙 회장은 “수채화는 물의 순수성이 작가의 창작의지에 반영된 자연적, 감성적 표현기법”이라며 “회원들이 고심해 깊이를 더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니 당진시민들이 많이 방문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

  2.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3사람으로는 현명한 사람, 덕 있는 사람, 순수한 사람이다. 반드시 인간이 소유해야 할 3가지는 건강, 재산, 친구이다. 그리고 인간의 3가지 후회는 참을 걸, 즐길 걸, 베풀 걸이다. 또한 살면서 한 번 놓치면 다시 돌아…

    당진시대
  3.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신곡 발표

    홍윤표 시인이 순수가곡 <보릿고개>를 새롭게 발표했다. 한국작사가협회와 한국예술가곡사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 시인은 1950년대 당시 어려운 시절을 생각하며 창작한 시조 시를 순수가곡으로 작곡했다. <보릿고개>는 한정임 한국가톨릭작곡가회 회장이 작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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