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채운동 이상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2017.06.16 · 인물·동정 · 임아연
… 수필을 공모한 제1회 KT&G복지재단 노년문학상에서 당진에 살고 있는 이상자(채운동, 만 67세)와 양내승(원당동, 만 67세) 씨가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자 씨는 <그와 나는>이라는 시로 우수상을 받았으며, 양내승 씨는 시 <아버지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