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정책·행정 · 박초롱
채운동 한득선 씨“당진전통시장에서 보낸 50년”
당진전통시장에서 50년 동안 조개나 굴 등의 해산물을 팔아 왔다. 옛날에 단골손님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통 보이지 않는다. 어시장을 재건축 한다고 상인들이 자리를 옮기면서 시장 분위기도 많이 좋지 않다. 할 수 있다면 여기서 오래도록 장사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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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채운동 한득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4 · 정책·행정 · 박초롱
당진전통시장에서 50년 동안 조개나 굴 등의 해산물을 팔아 왔다. 옛날에 단골손님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통 보이지 않는다. 어시장을 재건축 한다고 상인들이 자리를 옮기면서 시장 분위기도 많이 좋지 않다. 할 수 있다면 여기서 오래도록 장사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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