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관리소 직원 위해 십시일반 성금 모아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코아루아파트(입주자대표 심중섭·부녀회장 소은희) 주민들이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채경석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전주임의 재활을 위해 성금 160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 경비원 등 아파트 관리인에 대한 갑질 문제가 전국적으로 논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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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채운 부녀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코아루아파트(입주자대표 심중섭·부녀회장 소은희) 주민들이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채경석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전주임의 재활을 위해 성금 160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 경비원 등 아파트 관리인에 대한 갑질 문제가 전국적으로 논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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