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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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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책과 인생'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교 동창인 신평양조장의 김용세 전 대표가 그에게 책을 건넸고, 그때부터 책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첫 책은 관세음보살 보문품이었다. 법화경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필사하기 시작했다. 108번을 따라 쓰며 고통을 잊어갔다. 또 법화경까지 김용세 대표…

  2.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이재훈 대표는 신성대에서 교직원으로 21년간 근무했다. 학교를 퇴직하고 인생의 제2막을 고민하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카페였다. 본격적으로 커피를 공부한 그는 현재 딸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낮에는 이 대표가, 저녁에는 그의 딸인 이지수 씨가…

  3. 2019.04.26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연(당진시대 편집부장), 김예나(당진시대 취재팀장)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이번 주 인생책방에서는 책과 함께 성장해 온 시낭송가이자 동화구연가, 스피치 지도자인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을 초대했다. 책을 사랑하는 그녀가 다가오는 가정의…

  4.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는 밤을 새워가며 책을 읽었다는 김 씨는 결혼 후 육아와 집안일에 바빠 책과 멀어지기도 했다. “재밌는 책을 읽으면 다음 장이 너무 궁금해요. 그렇게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늦은 나이에 책을 읽으려니 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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