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고대면 대촌2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송영미 씨는 전북 정읍이 고향이다. 젊은 시절 경기도 안산에서 살았던 그는 2009년 남편(손승화)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송 씨가 당진을 찾은 지 어느덧 10년이 가까이 됐다.어릴 적부터 독서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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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책소개'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대면 대촌2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송영미 씨는 전북 정읍이 고향이다. 젊은 시절 경기도 안산에서 살았던 그는 2009년 남편(손승화)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송 씨가 당진을 찾은 지 어느덧 10년이 가까이 됐다.어릴 적부터 독서를…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당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현숙 교사는 충남 논산 출신이다. 친오빠의 권유로 유아교육을 공부해, 2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유 교사는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초 병설유치원에 발령받은 것을 계기로 당진을 찾았고, 당진에서 결혼…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민문자 우강면 전 세류리 부녀회장은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한다. 올해 75세의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라고 불린다고 해서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자라면서, 엄마도 함께 성장해요. 이 과정에서 비로소 ‘엄마’가 되는 것이죠.”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순 센터장은 2011년 여동생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으면서 이곳과…
2017.03.24 · 문화·교육 · 이영민
….” 한편 교사로 근무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된 이 부장은 교육면과 책소개 기사를 즐겨본다. 최근에는 제 1050호에 실린 <충남 최초의 학생독립만세운동> 기사를 인상깊게 봤단다. 이 부장은 “기사에 당진초 학생들이 실려 눈길이 갔다”며 “3.10…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가했다. 또한 “체육면, 종교면 등 지면이 다양해 읽을거리가 많다”며 “책소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읽으면서 쉬어갈 수 있는 연재기사가 있어 가독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미담사례를 더 많이 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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