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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으로 떠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책으로 떠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사가 된 시절을 산 대호지 주민 25인의 이야기대호지면주민자치회 구술채록서

    …,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이들의 가족들이 남아 있다.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그들의 이야기가 대호지면주민자치회에서 발간한 <그다음 이야기 : 일제강점기 그리고 보통 사람들의 삶>에 담겼다. 그다음 이야…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1인 출판사 ‘KONG(이하 공출판사)’의 모토다.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

  3.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 먼저 하늘로 돌아갔다. 아들을 잃은 아픔이 가슴에 맺힌 걸까, 아들이 떠난 그해 가을 어머니의 간에서도 암세포가 발견됐다. 2년 전, 아들이 수술대에 올랐던 날 어머니도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8개월만에 암세포가 전이 됐고, 지난 연말 2차 수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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