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청 소설가] 연암 박지원 면천생활 4년
…사자리였다. 조선의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리에서 수령칠사(七事)를 묻는다. 지방수령이 현지에 내려가 해야할 일을 말해보란 것이다. 수령은 농업을 증진하고 호구를 늘리며 향교를 부흥시키고 균역과 쟁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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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책으로 떠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자리였다. 조선의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리에서 수령칠사(七事)를 묻는다. 지방수령이 현지에 내려가 해야할 일을 말해보란 것이다. 수령은 농업을 증진하고 호구를 늘리며 향교를 부흥시키고 균역과 쟁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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