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국에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책을 보는'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국에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