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토 두 군데에서 활동할 정도로 당진살이에 완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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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책을 아이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토 두 군데에서 활동할 정도로 당진살이에 완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타트사업을 작은도서관에서 실시하고, 초등학생을 위해서는 중·고등학생이 책을 읽어주는 등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고민이 필요하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큰 글자 도서를 비치하거나 어르신들에게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작은도서관…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때문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집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놀아주는 것이 그에겐 일이 아닌 행복이었다. 그렇게 교사생활을 이어가던 중 부모님이 귀향을 결정했다. 딸을 걱정한 부모님은 함께 아버지의 고향인 신평으로 내려가자고 …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친구카페는 고학년이 주축이 돼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에게 차를 내주고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언어적 소통이 쉽지 않기에 학생들이 신체활동으로 서로 가까워지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전거와 트램폴린을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하…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당진중학교 운영위원장은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땐 책을 꺼낸다. 책으로 위로 받고 다시 내일을 맞이할 원동력을 얻곤 한다는 그가 당진시대에 추천할 책도 힘들 때 그에게 위로를 건넨 <달의 위로>와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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