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살았구나... 위로가 되네요.” 김씨는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시를 짓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고. 덕분에 지금 이렇게 시를 지으며 나를 되돌아보고 어릴 적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런 그녀는 요즘 성적에 맞춰 꿈을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책을 읽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 살았구나... 위로가 되네요.” 김씨는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시를 짓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고. 덕분에 지금 이렇게 시를 지으며 나를 되돌아보고 어릴 적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런 그녀는 요즘 성적에 맞춰 꿈을 정…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의 고백좦. 그제목이 눈에 들어와 서점에서 잡은 순간 다 읽을 때까지 책을 손에서 뗄 수 없었다. 아버지인 영조는 사랑하는 자식을 왜 죽여야만 했는가? 사도세자는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왜 죽임을 당했는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 사도세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