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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책을 읽고'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쁘지만 항상 책과 가까이 한다. 그가 지부장직을 맡고 있는 새마을문고는 책을 사서 읽거나 빌려 읽기 어려웠던 시절인 1981년 10월 만들어졌다. 그 당시 새마을문고가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 당시 당진군 문화공보부에서 영사기…

  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 이 씨에게 배움은 곧 삶이다. 훈장이었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덕에 늘 책을 달고 살았고 남편과 결혼 직후에는 이 씨가 직접 자녀교육에 나섰다. 슬하에 둔 세 아들을 결혼시킨 후에도 배움에 갈증을 느껴 늦은 나이지만 한국방송통신대 가정관리학과에 진학하…

  3.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THE 송악주간보호센터

    …기를 낚는 낚시놀이를 통해 잡은 만큼 현금으로 바꿔 저금을 할 수 있고 책을 읽고 내용에 대한 퀴즈를 내 맞힌 만큼 또 저금이 가능하다. 저금한 돈은 시장놀이를 할 때 어르신들이 원하는 만큼 찾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장에서 생활필수품을 구매할 때…

  4. 2017.04.28 · 지역사회 · 이영민

    코골이 치료, 맡겨주세요!업체탐방 으뜸한의원(송악읍 기지시리)

    …의원을 개업했다. “드라마 허준을 보면서 한의사를 꿈꿨어요. 허준이 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고 관련 소설을 읽으면서 한의학에 대한 꿈을 키웠죠. 한의학의 원리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었고 연구를 통해 학문으로 정립시키고 싶었습니다.” 효과 좋은 봉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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