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박미상 간사가 추천하는 권력에서 비롯된 부귀와 명예는 화병 속의 꽃처럼.
…덩이에 지나지 않았다. 유명한 책이라니 한번은 읽어야 한다는 의무 혹은 책임감 비슷한 감정으로 책을 대하니 책 속의 그 무수한 가르침 또는 명언이 무슨 소용이랴! 세 달전 내가 가끔 들르는 서점 한 켠에서 현대감각에 맞게 안길환씨가 평역한 「채근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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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책임감 있고'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덩이에 지나지 않았다. 유명한 책이라니 한번은 읽어야 한다는 의무 혹은 책임감 비슷한 감정으로 책을 대하니 책 속의 그 무수한 가르침 또는 명언이 무슨 소용이랴! 세 달전 내가 가끔 들르는 서점 한 켠에서 현대감각에 맞게 안길환씨가 평역한 「채근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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