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부심과 겸손 갖춘 젊은 의사 - 정윤석 외과 원장
…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젊은 인력들을 도시에 빼앗기고 있는 당진의 실정으로는 한사람 한사람이 더없이 소중하다. 정윤석 원장(36세)의 경우 국민학교 재학중에 서울로 갔다가 20여년만에 고향에 내려온 사람이라 더 눈길을 끈다. 작년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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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책임감 있는'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젊은 인력들을 도시에 빼앗기고 있는 당진의 실정으로는 한사람 한사람이 더없이 소중하다. 정윤석 원장(36세)의 경우 국민학교 재학중에 서울로 갔다가 20여년만에 고향에 내려온 사람이라 더 눈길을 끈다. 작년 5…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사코 인터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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