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속에 꼬박 1년을 보내야 했다. 후진국형 참사의 진상과 정부 관계부처의 책임자 처벌에 대한 유가족과 국민들의 요구는 실종됐고 아직도 유가족과의 합의 도출은 물론 10명의 시신을 찾지 못한 채 1년 2개월이 흘렀다. 지난 1일 밤 9시 30분경 중국 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책임자 처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속에 꼬박 1년을 보내야 했다. 후진국형 참사의 진상과 정부 관계부처의 책임자 처벌에 대한 유가족과 국민들의 요구는 실종됐고 아직도 유가족과의 합의 도출은 물론 10명의 시신을 찾지 못한 채 1년 2개월이 흘렀다. 지난 1일 밤 9시 30분경 중국 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