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물 둘, 그 불타는 청춘의 영혼에 바친다
… 죄 값이 드러나고는 있지만, 세월호의 진상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고, 책임자에 대한 처벌도 이뤄지지 않았다.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던 이한열이 국가권력의 직격탄을 머리에 맞아 숨을 거둔 것이 향년 스물 두 살이었고, ‘이러다 죽는 거 아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책임자 처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죄 값이 드러나고는 있지만, 세월호의 진상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고, 책임자에 대한 처벌도 이뤄지지 않았다.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던 이한열이 국가권력의 직격탄을 머리에 맞아 숨을 거둔 것이 향년 스물 두 살이었고, ‘이러다 죽는 거 아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