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책임 없는'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한 평생 함께…

  2. 2017.11.11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4 김보경 트레이너

    각박해지는 일상 속, 건강관리에 여념 없는 회원들 사이에 앳된 티가 남아있는 트레이너, 김보경(22) 씨를 만났다. 현재 당진 쇼바디 트레이닝센터 팀장이자 인기 있는 강사다. 그는 친구 따라 우연한 기회로 운동을 시작했단다.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에 소…

  3. 2017.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인생의 바다에서 겨우 목만 내민 채 살아가는 삶

    아이는 말이 없다. 답답하다. 그 아이는 흑인이다! 가난하고 아버지도 없는데다 엄마는 마약에 빠져있다. ‘샤이런’이라는 어엿한 이름이 있으나 학교 아이들은 그를 ‘리틀’이라고 부른다. 리틀이라는 별명이 그가 흑인 사회에서도 약자임을 나타낸다. 사랑한다…

    당진시대
  4.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급식실 종사자들의 휴게실이 벌서는 곳도 아니고, 무릎 꿇고 앉는 형편 없는 곳이었다”며 “‘학생 중심 행복한 충남교육’이 되려면 사람 중심 비정규직 위주로 바라봐야 하지 않겠냐”고 답했다. 충남도교육청은 김 교육감 이전 3명의 교육감이 모두 비위 등…

  5.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담고 좌절해서 오는 친구들이 많다. 처음에는 눈치보고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는 태도로 일관했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눈빛이 편안해지고 언어가 부드러워지고 말수가 늘어나고 목소리도 커져간다. 검정고시를 패스한 친구들은 한 번 더 욕심을 낸다. 재시험을…

    당진시대
  6.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수청동 세림한의원‘균형과 조화’의 한의학

    …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젊은층의 근골격계 질환을 책임지고 싶습니다.” 의료봉사로 굳힌 한의사의 꿈 최 원장은 고등학생 때부터 한의사가 꿈이었다. 처음에는 의학에 대한 막연한 선망으로 꿈을 가졌고 대학교 의료봉사를 하던 중 한의사…

  7.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언어적 장난

    … 오보나 왜곡보도가 뉴스를 전달하는 기자의 실수 또는 문제로 축소될 수 없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언론사가 뉴스 보도에서 선택한 ‘테러’라는 용어 하나가 전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과 결과는 논외로 사라져 버리기 십상이다. 다시 말해, ‘트럭 테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