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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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책임 있는' · 인물·동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
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클럽이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만 20년이 되는 해라서 봉사클럽의 장으로서 책임이 더욱더 무겁다는 김수길 회장은 ‘정치적 이념이나 명예욕’을 떠나 순수한 마음으로 한해를 봉사를 위해 힘쓸 작정이다. “당진의 현안문제로 군전체가 떠들썩한 석문공해공단과 한보…
1996.06.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다른 단체로부터 원로클럽으로의 인정을 받고 있는 당진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야 하는 의무감에 더없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윤리강령을 잘 살펴 라이온, 네스와 함께하는 1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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