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을 만들고 움직이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단체들은 사업계획서라는 것을 처음 작성해보고, 구성원들과 함께 사업 진행의 방향을 논의하면서 바쁜 1년을 활동했다. 앞선 1년의 경험으로 2년차, 3년차를 거쳐 이젠 어엿하게 독립을 선언할 수 있도록 우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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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처음 시작'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만들고 움직이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단체들은 사업계획서라는 것을 처음 작성해보고, 구성원들과 함께 사업 진행의 방향을 논의하면서 바쁜 1년을 활동했다. 앞선 1년의 경험으로 2년차, 3년차를 거쳐 이젠 어엿하게 독립을 선언할 수 있도록 우뚝 서…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이어 “모양도 귀여워 다른 식품에 비해 캐릭터화 하기에도 쉬웠고, 처음부터 수출도 염두했기에 호박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일사천리로 그는 지난 2012년 경기도 성남시에 호박 전문카페를 차렸다. 그해 티니호박 상표와 호박과자 디자인도 등록…
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문면 초락도 출신의 홍혜숙 씨는 꽃이 좋아 8년 전 작약으로 화훼농사를 시작했다. 3년 전부터는 서울에서 고향으로 내려온 딸 이영희 씨가 어머니와 함께 화훼농사를 이어가고 있다. 조금씩 작물 종류를 늘려온 홍 씨는 지난 2019년 가을에 처음으로 유칼…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에 의해 밝혀진 당진지역 포구만 60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간척사업이 시작됐고, 해안가에 대규모 산업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면서 당진은 상당수의 포구를 잃었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은 사라져 가는 포구를 남기고 싶었다. 그리고 포구에 대해 이야기하…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문통에서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장원식 씨는 13세부터 어업을 시작했다. 어린 시절 그의 기억에 따르면 수문통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가구가 거주했으며, 생선을 사러 온 상인들과 인천행 여객선을 타기 위해 온 승객, 쌀을 실어 나르는 인부들로 늘 붐볐다…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로 결혼한 지 어언 50년이 됐다. 서울에서 30년 동안 우유 장사부터 시작해 식당 주방장, 식당 운영과 아파트 청소까지 여러 일을 하다가 7년 전에 다시 고향을 찾았다. 요즘은 그라운드골프를 하는 낙으로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복하고자 부부는 새벽 6시면 식당으로 출근해 6시30분부터 아침 장사를 시작했다. 앉아서 쉴 틈 없이 하루종일 서서 요리하고 음식을 나르고 손님을 응대하며 일했다. 음식 맛이 변하지 않고 일정한 맛을 내기 위해서 식재료 보관이나 조리법 등도 고수했다.…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으로 지난 12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친 소감은? 큰 꿈을 안고 의정생활을 시작했는데 무탈히 잘 마감한 것 같다. 재직하는 동안 당진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뒤돌아보니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늘 최선을 다했…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했고 삼월리 회화나무 쉼터가 조성되면서 입지가 좋아 농사의 꿈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 함께 할 수 있는 농사일을 찾고자 했다”며 “비닐하우스에 열대과일을 키웠는데 그걸 본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체험농장 운영을 제안해 6차산업에…
2022.05.23 · 산업·경제 · 임아연
…“역대 최저치”라고 밝혔다. 이어 “해양수산부의 예산은 0.9%로 줄어 처음으로 1% 밑으로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삭감된 예산은 △농업재해보험 1000억 원 △재해대책비 700억 원 △수리시설 개보수 530억 원 △농촌용수개발 250억 원 △…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키도 했다고. 당진종합운동장 인근에 자리한 장가네는 장 대표의 할머니가 처음 운영을 시작해 그의 어머니, 그까지 3대를 이어왔다. 55년 전 정육 식당으로 시작한 장가네는 지금보다 규모가 더 커서 건물 두 동에서 정육점과 식당이 운영됐다고. 맏딸이었던…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 됐다. 난지권역은 ‘소풍 가는 난지섬’을 주제로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한 가운데,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접안시설 부족에 따른 낚시객과 어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부잔교 145m를 지난 1월 설치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해 선착장 두부와 상…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지배인으로 일하다 주방 기술 배워” 한편 경기도 안성 출신의 조 대표는 처음에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홀 지배인으로 일을 시작했다. 지배인으로 일하면서도 고객들에게 음식에 대한 설명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요리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미래에 대한 고민과…
2022.02.25 · 산업·경제 · 김예나
… 22개 점포 입점…가격 모두 동일 센터는 지난 2012년 4월 영업을 시작했다. 당진시는 사업비 18억 원을 들여 7209㎡(약 2180평)의 부지에 1153㎡(약 349평)의 단층 건물로 센터를 건립했다. 현재 이곳에는 횟집 21곳과 건어물가게 1…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년째 일하던 산업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남성 중심의 직장에서 이들과 경쟁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문 대표는 “농업은 정년이 없을 뿐더러 의식주 기반이 되는 것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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