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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처음 시작'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원당동 동해수산참치하루에 100접시…제철 맞아 분주한‘방어 맛집’

    …결 ‘노하우’ 오후 4시 무렵, 동해수산참치를 찾았다. 이영도 대표부터 시작해 모든 직원이 쉴 틈 없이 분주하다. 평일인 이날도 25개의 테이블이 모두 예약돼 만석이었다. 여기에 포장, 배달까지 포함하면 많은 손님이 찾는다. 요즘은 특히나 방어가 인기…

  2. 2023.12.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서른 살 청년농부의 열정 담은 완숙토마토[나는 여자농부다 4] 데일리레드 손흥주 대표

    …주(30) 대표에게 토마토는 ‘내 심장’이란다. 직장생활에 지쳐갈 때쯤 시작한 농부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를 다시 설레게 하는 가슴 뛰는 일이 됐다. 석문면 삼화리에 청년농부를 위한 스마트팜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20년 당진시는 농림축산식…

  3. 2023.12.05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월요일에 만난 사람] 한기흥 (사)한국농공단지연합회장 “지역소멸, 열쇠는 농공단지 활성화에 있다"

    … 한 축을 담당해 오면서 빛도 있었던 반면 그만큼 그림자도 드리워졌다. 처음에 만들어진 기반시설은 낡기 시작했고, 농공단지 이후 조성된 일반산단이나 국가산단과 달리 인프라가 부족했다. 특히 지방소멸이라는 대위기까지 겹친 만큼 농공단지의 입주업체는 위기…

  4. 2023.08.1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공유오피스‘벤처워크’(읍내동) 김창건 대표 “소자본 창업가를 위한 공간이 됐으면”

    … 김창건 대표에게 컨설팅하며 제안했다. 지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임대를 시작한 벤처워크 공간은 총 13개의 사무실과 공용 공간으로 이뤄졌다. 이중 11개의 사무실은 약 5평 정도며, 2개의 사무실은 각 25평과 20평이다. 사무실마다 냉·낭반기가 있으…

  5.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을 갖출 것인지 전반적인 문제로 접근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당진시는 처음부터 인공호수를 거론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 아닌가 싶다. 김은옥 / 공인중개사협회 일선에서 부동산을 거래하는 현장에서는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

  6. 2023.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성촌클리닉 / 건물 청소·방역은 성촌클리닉에 맡겨주세요!

    … 11월 말 건물위생관리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택배 물류업을 하려고 자격증도 취득하며 준비해왔다”며 “원하는 일자리가 나오지 않아 이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일이 성격에도 잘 맞고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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