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 의견란에 못 다한 이야기들을 가득 적어서 제출해주었다. 1000여명이 참가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당진의 성평등 지수가 낮은 주된 원인을 ‘안정적인 여성 일자리 부족’때문이라고 답해주었고 그 뒤를 ‘남성 우월적 지역 문화’로 꼽아주었다. 이는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처음 참가'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의견란에 못 다한 이야기들을 가득 적어서 제출해주었다. 1000여명이 참가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당진의 성평등 지수가 낮은 주된 원인을 ‘안정적인 여성 일자리 부족’때문이라고 답해주었고 그 뒤를 ‘남성 우월적 지역 문화’로 꼽아주었다. 이는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