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지역 문화재 현황 총46개 문화재 중 면천에만 11개
당진지역에는 총46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다. 특히 면천면은 11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어, 당진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의 국가지정 문화재는 11개, 충남도지정 문화재 25개, 당진시지정 문화재 10개가 자리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천연기념물 지정'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지역에는 총46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다. 특히 면천면은 11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어, 당진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의 국가지정 문화재는 11개, 충남도지정 문화재 25개, 당진시지정 문화재 10개가 자리하고…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면천초등학교가 이전한 자리에 시발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 옆엔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가 있다. 그리고 초등학교 옆엔 영랑효공원이 잘 가꿔져 있다. 조롱거리는 새소리와 나비가 날아다니는 한갓진 공원이다. 이 은행나무와 영랑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