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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연기념물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천연기념물 지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청 역사소설가면천 은행나무의 수난사

    …있다. 1990년 충남도 기념물 82호로 관리되다가 2012년에는 국가 천연기념물 551호 지정됐다. 면천은행나무는 지역민들의 역사를 담고 있는 증언자(?)로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그 진가를 알고 먼저 총독부 지정 천연기념물로 정한바 있다. 1933년 …

    당진시대
  2. 2018.04.15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합덕 도로에서 수리부엉이 발견

    당진-합덕 도로변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지난 9일 발견됐다. 수리부엉이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김기정 씨는 “어미 닭 정도 크기의 올빼미과의 새가 도로변에 있어 구조의 필요성을 느끼고 신고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시지회(회…

  3. 2018.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목신제 열고 지역 안녕 기원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 목신제가 지난 1일(음력 1월 14일) 면천면 성상리에 자리한 면천은행나무 앞에서 진행됐다. 면천은행나무회(회장 구자수)에서는 20년 넘게 해마다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목신제를 지내면서 지역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4. 2018.01.2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서 독수리 17마리 발견

    …는 조류가 아니며, 죽은 짐승만을 먹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독수리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조류로 지정돼 있다. 이광석 회장은 “그동안 종종 석문과 삽교호 일대에서 독수리가 발견됐다”며 “파주와 철원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는 독수리가 먹이가 없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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