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 제보] 당진천에 수달이 산다!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수달이 당진천에 나타났다. 지난달 17일 저녁 7시경 여울수변공원 인근에서 수달을 목격한 정석훈 씨는 “큰 물고기 인 줄 알았는데 수달이었다”며 “크기도 꽤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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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천연기념물 지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수달이 당진천에 나타났다. 지난달 17일 저녁 7시경 여울수변공원 인근에서 수달을 목격한 정석훈 씨는 “큰 물고기 인 줄 알았는데 수달이었다”며 “크기도 꽤 컸다”고 말했다.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문화재 편 당진지역에는 총 46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다. 국가지정 문화재는 11개, 충남도지정 문화재 25개, 당진시 지정 문화재 10개다. 이 가운데 면천두견주가 국가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며, 우리나라 첫 천주교 사제인…
2020.05.18 · 환경·안전 · 박경미
송산면이 문학타운 조성 계획을 철회하고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된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를 정비해 공원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송산면에서는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정비사업과 연계한 (가칭) 이근배 문학관 건립이 논의됐다. 그러나 친일인명사전에…
2020.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 활성화하는 방안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산면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된 송산면 삼월리 회화나무 정비사업으로 공원화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당진시 문화관광과는 회화나무 주변 정비를 위한 토지 및 지장물 매입비로 6억8000…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배 문학관 건립을 논의했다. 남상경 송산면 부면장은 “송산면 삼월리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회화나무가 있다”면서 “회화나무 정비사업을 계획하던 중 이곳이 고향인 이근배 시인의 문학관을 건립, 관광자원화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고 말했다. 당진시 각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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