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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각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청각 복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아동 위해 투명마스크 전달

    청각 및 조음장애 아동이 치료를 받을 때 치료사의 입모양과 표정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투명마스크’(립뷰마스크)를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이 당진의 장애 아동에게 전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맞춰 지난 1…

  2.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 하루하루 불안에 떨어야 했다. 다행히도 1339콜센터에서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원을 배치하고, 음성과 문자로도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고, 특히나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할 때는 수어 통역사를 배치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수어…

    당진시대
  3.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 김영숙 씨 역시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쉰이 넘은 아들은 의붓아들로, 청각 장애와 언어 장애를 모두 앓고 있는 농아인이다. 의붓아들은 소리를 못 듣고 말도 못 하고, 수화도 할 줄 몰라 가족들과 전혀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폭력적 성향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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