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각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청각 복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벚꽃길에서 펼쳐진 소통 프로그램 ‘벗(友)꽃길’

    …는 ‘벗(友)꽃길’ 행사가 지난 14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 소속의 장애인 사업기획단 늘봄단(단장 강종수)이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장애인 이용자들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며…

  2.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을 개최했다. 여기서 말하는 수어(手語)란, 소리로 말을 배울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다. 이 수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농인이라고 한다. 한국수어는 한국어와 문법 체계가 다른 대한민국 농인의 고유한 언어다. 현재 당진시…

  3.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어 박 씨가 도전에 성공했다. “꽃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박 씨는 청각과 언어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보청기를 사용하지만, 자동차 경적 수준의 소리만 들릴 뿐 일상 소리는 듣지 못한다. 대신 그의 언어는 손에서 피어난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