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제 가라쓰(唐津)시의 첫 번째 방문지는 쿤치박물관이었다. 쿤치는 종이로 만든 용, 호랑이등 다양한 형태의 커다란 인형으로 매년 가을이 되면 이것을 끌고 거리를 행진하는 ‘가라쓰 쿤치’라는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이 되면 외지에 나가 있던 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청년들이 만든'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가라쓰(唐津)시의 첫 번째 방문지는 쿤치박물관이었다. 쿤치는 종이로 만든 용, 호랑이등 다양한 형태의 커다란 인형으로 매년 가을이 되면 이것을 끌고 거리를 행진하는 ‘가라쓰 쿤치’라는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이 되면 외지에 나가 있던 지역…
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들은 SNS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당진시의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많은 청년들이 관심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진시 각 위원회에 청년들이 일정 부분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및 사업 추진 시 이들의 일정을 배려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