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전반적으로 청년실업의 문제는 결혼과 출산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청년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해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비혼인구가 증가하는 것 또한 청년실업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청년들 목소리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전반적으로 청년실업의 문제는 결혼과 출산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청년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해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비혼인구가 증가하는 것 또한 청년실업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이는 …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있는 장규진 씨는 최근 당진의 청년활동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날카로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올해 서른 살인 규진 씨가 사회문제에 눈을 뜨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모든 국민을 비통함에 빠뜨렸던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다. 아이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취업, 결혼, 주거 등 청년들에게 당면한 문제들이 많다. ‘헬조선’, ‘흙수저’, ‘열정페이’ 등과 같은 신조어가 지금의 청년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청년 실업이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당진에서는 문화, 교육, 의료 등 정…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표 이지혜)에서는 최근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 추진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는 실제로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떠나는 일이 적지 않고, 또 이주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여성들을 위한 공…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요즘 청년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청년들은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이다.’ 오랜 시간 한국사회에서 청년들을 따라다닌 꼬리표다. 지금의 청년들은 ‘IMF세대’, ‘최악의 실업난’ 등 경제적으로 불안한 사회에서 태어나 성장해 왔다. 좁은 문으로 들어…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됐다. 유 씨는 “청소년 관련 책을 많이 접하다보니 청소년 인권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을 수가 없다”며 “나의 작은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