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업들이 약속한 복지시설은 생겨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기업에서 퇴직한 노동자들은 제2의 인생을 찾아 당진을 떠나고 있으며, 제조업을 기피하는 청년 또한 당진을 외면한 채 지역을 뜨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에 최근 평택시는 3년 사이 13%가 넘는 인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년 노동자'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들이 약속한 복지시설은 생겨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기업에서 퇴직한 노동자들은 제2의 인생을 찾아 당진을 떠나고 있으며, 제조업을 기피하는 청년 또한 당진을 외면한 채 지역을 뜨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에 최근 평택시는 3년 사이 13%가 넘는 인구…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고 있습니다. 당진시의 지속가능 농업·농촌을 실현하고 농업혁신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이 농업에 정착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육성 지원이 중요하다고 여기는데, 이에 대한 후보님의 소견과 구상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 농업인구가 …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 중 20% 이상이 농·어업인이지만 종사자 대부분이 고령이다. 그러나 청년들은 농업에 종사하지 않으려 한다. 청년들이 귀농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시스템을 육성하는 등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겠다. 공공기관에서 대여한 농기계 반납 시 겪는 소농의 어려움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