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4
…징병으로, 군인으로 소집하여 전쟁터로 내몰고 일본의 총알받이로 우리들의 청년들이 희생을 당했다. 일본은 1941년 태평양전쟁을 일으키며 전쟁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악랄한 모든 방법을 동원, 우리들의 물자를 수탈했다. 쌀, 보리등은 공출(供出)이라 하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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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청년 먹거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징병으로, 군인으로 소집하여 전쟁터로 내몰고 일본의 총알받이로 우리들의 청년들이 희생을 당했다. 일본은 1941년 태평양전쟁을 일으키며 전쟁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악랄한 모든 방법을 동원, 우리들의 물자를 수탈했다. 쌀, 보리등은 공출(供出)이라 하여 …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페르난디오와 아내 조세핀이었다. 총을 쏜 사람은 열아홉살 먹은 세르비아 청년 가브릴로 프린스프였다. 이 사건은 세계1차대전이란 큰 전쟁의 시발탄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지구촌의 곳곳에는 전쟁하는 터가 여러군데 있다. 전쟁보다 더 참혹한 것은 굶주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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