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 부녀회장, 아파트입주자협의회장 등 마을의 리더들이 서너 차례 사전 준비모임을 하면서 주민들이 서로 어울려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 찾아 나서고 있다. 손창원 사회경제분과장은 “각 지역이 가진 자원과 여건이 다른 상황에서 주체들이 참여하지 않고 탁상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년 모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 부녀회장, 아파트입주자협의회장 등 마을의 리더들이 서너 차례 사전 준비모임을 하면서 주민들이 서로 어울려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 찾아 나서고 있다. 손창원 사회경제분과장은 “각 지역이 가진 자원과 여건이 다른 상황에서 주체들이 참여하지 않고 탁상에…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아내는 나의 첫사랑이다. 나는 오로지 아내밖에 몰랐다. 수줍음이 많은 청년이라, 연애에 미숙했는데 형수님이 용기를 주셔서 아내와 결혼까지 할 수 있었다. 아내는 가난한 나를 만나 고생을 많이 했다. 나는 조치원에서는 가구점 직원으로, 대전에서는 택시…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