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장애인, 학교 졸업 후 갈 곳 없어
청년 장애인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1만300여 명으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시설 정원은 총 60명으로, 대기자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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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청년 목소리'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 장애인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1만300여 명으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시설 정원은 총 60명으로, 대기자가 7…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청년센터 나래가 봄을 맞아 ‘청춘, 설레나 봄·사랑하나 봄’ 행사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화사한 빛깔로 물들어가는 계절 봄이 왔다. 곳곳에서 봄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는 가운데, 당진 청년들을 위한 봄맞이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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