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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 무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청년 무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결혼·출산·인간관계·내 집 마련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사는 세대), 청년실신(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뜻) 등의 신조어는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뼈아픈 현실을 담고 있다. 2018년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청년실업…

    당진시대
  2.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2019년도 당진시 청년정책 사업

    ■설자리 청년민회 구성: 청년 100명으로 구성해 청년참여예산제 운영. 청년정책 1000인 광장 토론회 개최. 청년공동체 소셜미션 발굴단 지원: 지역사회 문제와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공동체 5개팀 구성. 아이디어 발굴 및 시상, 활동비 지원. 청년타운…

    당진시대
  3. 2018.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청년라디오 <당진창업협회> 당진시대 팟캐스트가 청년들과의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청년라디오’ 첫 시간에는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멘토가 되어줄 창업선배들이 있는 곳, 당진창업협회를 소개한다. 창업협회는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인지 청년…

    당진시대
  4.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당진청년마켓 열려

    2018 당진 청년마켓이 지난 21일 당진청년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당진 청년마켓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똘뱅이장터와 함께 개최됐다. 청년마켓은 청년셀러가 참여한 마켓존을 비롯해 체험존과 푸드존, 음악존, 영상·다이닝존, 베…

  5. 2018.07.23 · 산업·경제 · 한수미

    미취업자에 기업탐방 기회 제공

    …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만15세에서 만34세 미만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업과 산업현장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2월까지 특성화고 및 인문계고, 대학생, 일반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

  6.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하는 것은 예산낭비라는 지적도 있다. 김홍장 후보와 이철수 후보의 경우 청년 창업지원 및 관련 인프라(청년혁신성장타운 또는 청년회관) 조성 계획을 비슷하게 제시했다. 한편 김홍장 후보가 제시한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건립 공약은 지난 4월 …

  7.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 지금까지 주부로 살아왔다. 나이가 드니 더욱 집에만 있게 됐고, 삶이 무료해졌다. 문득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신문에 난 노인 일자리 참가자 모집 공고를 보게 됐다. 그는 처음으로 이력서…

  8.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지만 공직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청년정책의 핵심과 기대효과는? 청년 문제를 단순히 특정 세대의 문제가 아닌 결혼과 출산, 노인부양 등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보편적인 사회문제로 접근해 청년문제에 대한 종합처방을 내…

  9.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어 막막해 하고 있다.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곳이 생겼다. 바로 당진청년센터 ‘나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이용 가능 지난 11월 25일 당진청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나래’가 구 군청사에 새롭게 문 열었다. 하루에도 40~50명의 청년들이…

  10.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얼음썰매 타러가자”

    지난 8일부터 동일교회 입구에 얼음썰매장이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시곡1통 청년자치회(회장 김성권)가 마련한 얼음썰매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다. 약 1000평 규모로 조성된 얼음썰매장 이용료 및 썰매 대여료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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