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천안은 인구 6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다. 천안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남산지구와 천안역세권지구 두 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남산지구의 경우 당진과 평택이 선정된 부문과 같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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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청년 인구'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안은 인구 6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다. 천안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남산지구와 천안역세권지구 두 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남산지구의 경우 당진과 평택이 선정된 부문과 같은 …

2019.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종윤·임종억 시의원, 홍기후 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제사에는 당진향교 청년유도회 등이 참여했다. 이날 초헌관에는 이흥주 이장이, 아헌관에는 이성기 노인회장이, 종헌관에는 도산리 원로인 허순 씨가 맡았다. 제사 후에는 주민들이 직접 소원을 적은 소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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