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다양한 교육 소식 담아주세요”
21살의 젊은 청년교사가 이제는 머리카락이 하얗게 샌 여든 셋 할아버지가 됐다. 교편을 내려놓은 지 근 20년이 됐지만 지금도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다. 그는 지난 1959년 5월 죽동초를 시작으로 면천초,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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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청년 인터뷰'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21살의 젊은 청년교사가 이제는 머리카락이 하얗게 샌 여든 셋 할아버지가 됐다. 교편을 내려놓은 지 근 20년이 됐지만 지금도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다. 그는 지난 1959년 5월 죽동초를 시작으로 면천초, 당진…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년 학생들을 약 2년간 가르쳤다. 또한 기지시리 마을회관을 빌려서 동네 청년들에게도 태권도를 지도했다. 군 제대 후 장 회장은 송악읍에서 약 17년간 송악체육관을 운영했다. 장 회장은 “체육관 운영이 천직이었다”면서 “도장을 운영하는데 젊음을 바쳤다”…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방부활시대>는 지방소멸시대에 대한 역설이다. 지난 1일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그는 먼저 한국사회가 매우 희소한 질병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다. “농어촌 지역은 점점 더 위축되고 대도시 지역은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건 전 세계가 공통적 겪는 현상이에…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러나 학원강사인 아내를 만나면서 교육사업에 뛰어들었다. 청소년, 청년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본 아내가 학원 운영을 권유했다고. 이에 인천과 서산에서 학원강사로 일하며 학생들을 만나온 그는 우연한 기회에 당진을 알게 됐고, 신평에 정착하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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