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청년 인터뷰] 민족사관어린이집 박주찬 보육교사 (읍내동)“크롱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크롱! 크롱! 크롱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민족사관어린이집의 박주찬 보육교사는 지난해 1월부터 일을 시작한 새내기 선생님이다. 민족사관어린이집의 유일한 남자 보육교사이기도 하다. 남자 보육교사가 흔치 않지만 박주찬 씨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에 유아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년 인터뷰' · 인물·동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크롱! 크롱! 크롱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민족사관어린이집의 박주찬 보육교사는 지난해 1월부터 일을 시작한 새내기 선생님이다. 민족사관어린이집의 유일한 남자 보육교사이기도 하다. 남자 보육교사가 흔치 않지만 박주찬 씨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에 유아교…
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하다. - 전체적으로 기사에 오탈자가 많았다. 주의해야 한다. - 최근 청년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점이 좋았다. 꾸준한 취재원 발굴이 필요하다. - 시책구상 보고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기사에 담겨 있으면 좋았을 것이다.
2022.06.22 · 인물·동정 · 김예나
… 민선6·7기 당진시정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다만 분야별 전문가의 인터뷰가 다뤄져 분석 및 평가가 이뤄졌어야 한다. - 우리마을 이야기 기사에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사진이 다양하게 담겨 눈길을 끌었다. - 지역 농산물 기사가 꾸준히 다뤄지고 있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