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페르난디오와 아내 조세핀이었다. 총을 쏜 사람은 열아홉살 먹은 세르비아 청년 가브릴로 프린스프였다. 이 사건은 세계1차대전이란 큰 전쟁의 시발탄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지구촌의 곳곳에는 전쟁하는 터가 여러군데 있다. 전쟁보다 더 참혹한 것은 굶주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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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년 장애인'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페르난디오와 아내 조세핀이었다. 총을 쏜 사람은 열아홉살 먹은 세르비아 청년 가브릴로 프린스프였다. 이 사건은 세계1차대전이란 큰 전쟁의 시발탄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지구촌의 곳곳에는 전쟁하는 터가 여러군데 있다. 전쟁보다 더 참혹한 것은 굶주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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