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페르난디오와 아내 조세핀이었다. 총을 쏜 사람은 열아홉살 먹은 세르비아 청년 가브릴로 프린스프였다. 이 사건은 세계1차대전이란 큰 전쟁의 시발탄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지구촌의 곳곳에는 전쟁하는 터가 여러군데 있다. 전쟁보다 더 참혹한 것은 굶주림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청년 장애인'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페르난디오와 아내 조세핀이었다. 총을 쏜 사람은 열아홉살 먹은 세르비아 청년 가브릴로 프린스프였다. 이 사건은 세계1차대전이란 큰 전쟁의 시발탄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지구촌의 곳곳에는 전쟁하는 터가 여러군데 있다. 전쟁보다 더 참혹한 것은 굶주림이다…
1997.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일 가족의 날 행사 당진군청년연합회 당진군 청년연합회(회장 최남용)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당진초등학교에서 제21회 가족의 날 행사와 함께 체육대회를 열 예정이다. 1천여명의 회원가족잔치로 꾸며질 이날 행사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