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었나요? 공공기관의 자리라는 것은 이렇게 취업난이 심하고 생계가 어려운 청년들이 많아지는 시대에, 가장 안정적으로 가난을 피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물론 원의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의 근무자의 의미는 공적봉사에 있겠지만요, 사실은 우리 청년들이 배가 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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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년 칼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었나요? 공공기관의 자리라는 것은 이렇게 취업난이 심하고 생계가 어려운 청년들이 많아지는 시대에, 가장 안정적으로 가난을 피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물론 원의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의 근무자의 의미는 공적봉사에 있겠지만요, 사실은 우리 청년들이 배가 고파…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시연합대 사무국장과 부연합대장을 맡았으며, 당진읍재향군인회장, 당진향교 청년유도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원도심상가번영회 초대회장을 맡았던 그는 원도심상가번영회의 사무실의 노후화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안 대표는 “10년이 넘게 컨테…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마 전 센터에 군복차림의 한 청년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들어왔다. 그 친구는 몇 년 전 센터에서 운영하는 검정고시반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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