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다가 섬도 됐던 오지중에 오지였다. 1951년 6월, 갓 스무살을 넘긴 청년 최병돈·가재문씨는 이 마을에서 굴 캐고 조개잡아 해창나루터로 싣고가 당진장으로 팔러 다니던 어부였다. 가씨는 장가든지 1년째 되던 새신랑으로 어린 딸 하나를 두고 있었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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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년 희망'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가 섬도 됐던 오지중에 오지였다. 1951년 6월, 갓 스무살을 넘긴 청년 최병돈·가재문씨는 이 마을에서 굴 캐고 조개잡아 해창나루터로 싣고가 당진장으로 팔러 다니던 어부였다. 가씨는 장가든지 1년째 되던 새신랑으로 어린 딸 하나를 두고 있었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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