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당산리 신봉균 씨“지역 곳곳의 목소리 담아내길”
4대째 송산면 당산리에 거주하는 신봉균 씨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를 비롯해 당산리 이장, 경로당 회장 등을 맡으며 지역 일을 돌봤다.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신 씨는 늘 마음 속에 정직과 청렴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렴 송산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지역사회 · 한재권
4대째 송산면 당산리에 거주하는 신봉균 씨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를 비롯해 당산리 이장, 경로당 회장 등을 맡으며 지역 일을 돌봤다.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신 씨는 늘 마음 속에 정직과 청렴결…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을 뛰며 정부 예산 끌어오도록 노력하겠다. 오성환 → 김홍장: 지난해 송산면에서 쇳가루 배추 사건이 있었다. 그러나 시장으로서 이 건에 대해 알지 못했다. 광화문에서 단식투쟁까지 하면서 환경문제를 알렸던 사람이 쇳가루 배추 사건이 일어난 줄도 모르는…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 출마를 선언해 현직의원과 정치신인의 격돌이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송산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직의원인 안효권 후보와 정치신인인 윤명수 후보가 경합하고 있다. 두 후보와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안효권 후보> “지속가능한 당진시 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