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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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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정체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청소년들 정체성'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하는 통과의례로 보는 경향이 있다. 졸업장이 필요해서 다닌다는 것이다. 청소년들이 학교라는 제도에 대해서 정면으로 저항을 하는 방법이 바로 자퇴를 하는 것이다. 국가의 법으로 학생을 학교에 붙잡아두는 노력은 의미가 없다.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는 의미를…

    당진시대
  2.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 청소년들이여

    … 생동하고 천지에 기운이 가득하고 넘쳐난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청소년들의 생기가 봄기운과 어우러져 희망의 아우라를 생성하는 계절이다. 봄의 문턱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는 가혹하리만큼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했다. 바로 졸업식 알몸 뒤풀이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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